내 상황에 해당하는 항목을 전부 체크하면, 일치하는 항목이 많은 지원금부터 순서대로 보여줍니다. 하나의 지원금이 여러 대상에 동시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.
무주택 서민에게 최대 2.5억원(신혼·다자녀 4억원)을 연 2.45~3.55%로 빌려주는 국토교통부 주택구입자금 대출. 다자녀·신혼 등 우대금리가 중첩 적용됩니다.
만 8세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가 육아휴직 시 최대 1년 6개월간 급여를 지원받는 고용노동부 제도. 부모함께육아휴직제는 첫 6개월 최대 450만원까지 받습니다.
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하고 낸 보증료를 최대 40만원까지 돌려주는 국토교통부 사업. "전액 환급"이 아니라 한도가 있는 부분 지원입니다.
출생 신고만 하면 첫째는 200만원, 둘째부터는 300만원을 바우처로 받는 보건복지부 제도. 상시신청이라 마감 걱정 없이 챙길 수 있습니다.
대학생·청년·신혼부부·고령자 등에게 시중 시세의 60~80% 수준으로 공급하는 국토교통부 공공임대주택. 대상별로 자격이 다릅니다.